[천연온천♨] 삿포로근교에서 즐길 수 있는 당일치기 온천정보!

안녕하세요. 홋카이도매거진입니다.

일본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온천체험이죠!
일본 전역에는 수많은 온천시설이 있고 고급 료칸부터 호텔까지 다양한 온천숙박시설이 있습니다.
또한 몸에 좋은 성분들이 녹아 있는 온천은 그 성분 종류도 매우 다양합니다.
투명한 색의 온천도 있고, 탁한 색의 온천도 있고 다양하죠.

오늘은 삿포로 현지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애용하는 천연온천 시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요금도 아주 저렴하면서 온천의 수질도 최고 수준인 시설로 엄선했습니다!!!


1. 천연온천 모리노유 (天然温泉 森のゆ)

(출처 모리노유 홈페이지)

모리노유는 삿포로에서 차로 30분정도 떨어진 키타히로시마시에 위치한 온천시설로 옅은 갈색의 천연온천이 특징입니다. 또한 탁트인 하늘과 자연을 보면서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레스토랑도 있어서 온천 후에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마실수 있는 온천수가 있는 것인데, 갈색의 짭짤한 온천수도 꼭 시음해보세요!

【요금】 어른 700엔 (평일) / 750엔 (토・일・공휴일)
어린이 300엔 (6~12세)
5세이하 무료
*타올세트 렌탈 250엔
(샴푸, 보디샴푸, 드라이어, 베이비체어는 준비되어있습니다)
【영업시간】 9시~22시 / 연중무휴
【가는방법】 JR 上野幌역에서 도보 7분
【홈페이지】 http://www.satonomori.com/hot_spring

2. 모에레 천연온천 타마유라노모리(モエレ天然温泉 たまゆらの杜)

(출처 타마유라노모리 홈페이지)

타마유라노모리는 온천과 함께 암반욕을 즐길 수 있는 비교적 큰 규모의 온천시설입니다. 노천탕과 거품탕, 약탕, 미스트사우나, 4가지의 암반욕등 건강과 미용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식사도 가능하고 휴게실에서 만화책이나 티비를 보면서 쉴 수 도 있으니 하루동안 쉬면서 피로를 풀기에 좋은 곳입니다!

【요금】 어른 (중학생이상) 720엔 / 심야 1500엔
어린이 (초등학생) 300엔 / 심야 1500엔
초등학생미만 무료
*렌탈요금: 목욕타올 140엔, 암반욕전용상하의 160엔, 암반욕전용타올 160엔
(샴푸, 보디샴푸, 드라이어, 기초화장품은 준비되어있습니다)
【영업시간】 24시간 / 연중무휴
*암반욕 이용시간: 10시~22시
*입욕가능 시간: 6시~심야1시
【가는방법】 지하철과 버스로 가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지하철 토자이센 新道東 역 2번출구에서 무료셔틀버스를 타는 방법을 가장 추천합니다 (11시10분, 17시10분 탑승 / 20분소요/ 매일 운행).
【홈페이지】 https://www.e-u.jp/mori/


3. 산림공원온천 키요라(森林公園温泉 きよら)

(출처 키요라 홈페이지)

키요라는 홋카이도유산으로도 지정된 “몰온천”을 삿포로시내에서 유일하게 100% 사용하고 있는 온천시설입니다. 짙은 갈색의 매끈매끈한 “몰 온천”은 독일남서부와 홋카이도의 일부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세계적으로도 귀한 식물성온천이라고 합니다. 홋카이도 안에서도 귀한 온천이니, 삿포로에 오시면 키요라에서 꼭 한번 체험해보세요!

【요금】 어른 (12세이상) 450엔
어린이 (6~12세미만) 140엔
5세이하 70엔
*목욕타올 렌탈 120엔
(샴푸, 보디샴푸, 드라이어는 준비되어있습니다)
【영업시간】 11:00~24:00 / 연중무휴
【가는방법】 JR 森林公園 역에서 도보10분
【홈페이지】 http://www.onsen-kiy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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