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가을 단풍과 온천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조잔케이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홋카이도 여행과 북해도 자유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홋카이도 매거진” 입니다.
한국은 현재 단풍 절정기를 맞이하여 설악산.지리산을 찾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홋카이도는 한국보다 2~3주 정도 단풍이 빨리 물들기 시작하여, 현재 홋카이도는 절정기가 끝나고 겨울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조잔케이의 온천마을은 삿포로 시내에서 차로 40~50분이면 갈 수 있으며, 셔틀버스 또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일 온천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 입니다.
사계절 내내 홋카이도 현지인들과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이기 조잔케이를 찾고 있어, 일년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시기는 가을 입니다.

조잔케이 마을에는 홋카이도 현지인들이 뽑은 베스트 1위 단풍 관광지인
“후타미츠리바시” 라고 불리는 다리가 있습니다.
후타미츠리 바시의 다리에는 사방으로 단풍이 물들어 있으며, 다리 밑에는 작은 연못이 흐르고 있어, 아름다운 가을 사진을 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조잔케이를 찾고 있습니다.
( 홋카이도 단풍 절정기의 마지막 주가 지난 10월20일~21일 이었기에, 저희도 사진 출사를 갔다 왔습니다.) 

조잔케이 사진 출사를 끝내고 저희가 향한 곳은  “호헤이쿄 댐” 입니다.
호헤이쿄 댐은 조잔케이 마을 보다 더욱 산속으로 들어가야 하기에, 호헤이쿄댐의장엄함과 단풍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 저희는 운이 좋게 “호헤이쿄 댐”의 방수 장면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홋카이도의 가을은 점점 끝이 나고 있으며, 겨울왕국 이름에 걸맞게 11월 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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