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의 봄을 알리는 벚꽃개화&홋카이도 신궁,마루야마 공원에서 즐기는 징기스칸 파티.!

안녕하세요
홋카이도 여행 정보와& 북해도 자유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홋카이도 매거진” 입니다.
홋카이도는 일본에서 겨울이 가장 길며, 벚꽃 개화시기 또한 일본의 다른 지역들에 비해 
1~2개월 늦은 편이기에, 4월말 벚꽃이 피기 시작하여 5월 3일~7일은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는 절정기입니다.
홋카이도의 겨울은 무려 반년(11월~4월)이기에, 벚꽃이 핌과 동시에 홋카이도 현지인들은 
그동안 하지 못하였던 야외활동을 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홋카이도신궁& 마루야마 공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바베큐 &징기스칸을 먹으며 봄을 만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 벚꽃이 가장 절정으로 피기 시작하는 5월3일에 
홋카이도 신궁&마루야마 공원 사진 촬영을 갔다 왔습니다.
당일 날씨가 오전부터 흐리며 이슬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벚꽃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거라
생각을 하며 홋카이도 신궁으로 향하였지만, 생각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날씨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이슬비를 맞으며 즐겁게  바베큐와 징기스칸을 먹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2) 홋카이도 현지인들의 경우 겨울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원과 거리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으며, 자동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겨울의 홋카이도는 정말 조용하며, 사람들의 왕래가 적습니다.

 

3)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신궁 이며, 5월 초에는 1,400그루의 벚꽃과 250그루의 매화꽃이 
절정으로 피어있어, 삿포로 시민의 벚꽃 명소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 또한 신궁과 벚꽃 구경을 동시에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4)기모노 렌탈을 하여 벚꽃과 함께 사진을 찍는 외국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벚꽃과 기모노의 조합은, 일본 여행에서만 찍을 수 있는 일본 여행의 묘미 중 하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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