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국가대표 촬영지로 유명한, 삿포로 자유여행 인기 관광지 “오쿠라야마 스키점프 경기장”

안녕하세요
홋카이도 최신 여행 정보와 현지 정보를 소개하는 “홋카이도 매거진” 입니다.
2009년 7월29일에 개봉한 영화, “국가대표”를 아시나요?!
이 영화는 무려 800만 관객을 영화관에 모을 정도로 큰 흥행을 불러일으키며,
역대 영화 흥행 순위 27위를 기록 하였습니다.
동계 올림픽의 비인기 종목인 스키점프는, 국민들의 관심과 정부의 지원이 쇼트트랙과
피겨스케이팅에 집중되어있어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에 출전 하기위해,
우리 선수들이 피땀 흘려 노력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실화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스키점프의 짜릿함을 국민들에게 
알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 스키 점프의 전설인 최서우,김현기,최홍철 선수는,
1998년 나가노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6연속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도전은 아직까지도 현재진행 중입니다.

오늘은 영화 국가대표의 촬영지로 유명한, 삿포로 자유여행 인기 관광지
” 오쿠라야마 점프 경기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해발 307m인 오쿠라야 점프경기장은, 최대 점프거리가 145m 입니다.
1931년에 만들어진 오쿠라야마 점프 경기장은 세계적인 스키점프경기대회가 열리며
스키점프 선수들이 직접 연습을 하는 곳 이기에,
운이 좋으면 선수들이 하늘을 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 대회가 없는 날에는 출발지점 뒤에 있는 “전망 라운지”에서 선수들이 점프 하기 전의 느낌을
직접 느낄 수 있으며 
삿포로시의 아름다운 경치까지 한 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2) 오쿠라야마 점프경기장에는 램다이닝 레스토랑(양고기 전문 레스토랑)이 있어
램다이닝의 양고기를 저렴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식후에는 레스토랑의 특제 디저트까지 맛을 볼 수 있습니다.


 

3) 램다이닝 에서는 최고의 양고기 맛을 내기 위해, 신선한 양의 다양한 부위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삿포로시의 경치를 바로 앞에서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삿포로 현지인들 또한  예약을 하며 찾을 정도로
인기가 좋은 곳입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기에, 쉽게 예약을 할 수 있지만
현재 삿포로시와 점프대 관계자의 적극적인 홍보로 인해,
조만간 삿포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밤에는 라인트업 이벤트인, 조명으로 밝혀진 오쿠라야점프 경기장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5) 레스토랑 바로 밑에는,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제품과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경험 할수 없는 해발 307m의 전망대에서,
스키점프 선수들이 바라보는 풍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램다이닝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양고기를 먹으며,
삿포로시의 경치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6) 한국의 탕수육 부먹,찍먹과 같이
홋카이도에서는 징기스칸을 먹을떄 선 소스파, 후 소스파로 나뉘어져 있어
일본친구들과 징기스칸을 먹을 때는, 선 소스&후 소스파 인지 확인을 하고 먹는 것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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