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동화속의 나라,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여행 후기.!

안녕하세요
홋카이도 최신 여행 정보와 현지 정보를 소개하는 “홋카이도 매거진” 입니다.
일본은 지역별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과 상품들이 있어, 일본 여행을 하였다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음식과
반드시 사가야 하는 여행 선물들이 있습니다.
도쿄에는  도쿄바나나, 오사카는 도지마롤, 후쿠오카는 히요코 만주가 유명하죠?!
그러면, 홋카이도에서 꼭 사가야 하는 여행선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명과 이며, 하얀연인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갖고 있는
“시로이 코이비토”를 알고 있으시나요?
시로이 코이비토는 달콤한 화이트 초콜릿 크림이 듬뿍  들어 있어,
일본인들에게 오랜 기간동안 많은 인기를 받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라이면 누구나 하나씩 사가는 그것은 바로 “시로이 코이비토” 입니다.
1) 이름은 왜 시로이코이비토 일까요?!
시로이코이비토(白い恋人)는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이시야 제과에서, 1976년 출시 한 이후,
발매 30주년을 기념하여 2마리의 고양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로이코이비토”가
2006년 12월23일 홋카이도 TV방송에 방영되면서,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과자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2)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는 공장이라는 느낌과 달리, 예쁜 테마파크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아기자기한 건물과 매력적인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연인 또는 가족들과 기념사진 찍을 포토존이
곳곳에 숨어 있어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하겠죠?
(매일 9:00에서~19:00까지, 시계탑 꼭대기에서는 매시 정각을 알리는 퍼레이드가 행해지고 있습니다.
곰과 물개 등 귀여운 동물 인형들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치 동화 속에 와 있는 느낌과
 어렸을 적의 동심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는 호평이 많습니다.)

3)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에서는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눈사람과
약10만개의 불빛이 반짝이는 일루미네이션 이벤트가
11월 하순부터 3월 하순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4) 어린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경우,
아이들과 어른이 공감대가 맞는 관광지를 선택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에서는, 시로이 코이비토 제조 라인 견학,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쿠키 만들기 체험,
다양한 디저트 까지 맛을 볼 수 있어,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이기에
일본 현지인들은 물론이며,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삿포로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5)츄다하우스 건물 1층에는 캔디라보(사탕의 실험실)에 서는
다양한 맛의 캔디를 판매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캔디를 만드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를 즐길 뿐만 아니라, 갓 만든 캔디의 맛을 볼 수 있는  시식타임도 진행을 하고 있어
마지막 까지 구경을 하고 캔디의 맛을 즐겨 보시길 추천 합니다.!
(  캔디에는 아직 따뜻함이 느껴지며 입안에서는 딸기의 향과 달콤함으로 가득해 입안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6)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의 마지막 코스는,  샵 피카데리 입니다.
샵 피카데리에서는 일본 시로이코이비토를  비롯하여 이시야제과의 오리지널 디저트를 만끽 할수 있습니다.
시로이 코이비토의 가격은 9개 567엔, 12개 761엔, 18개 1,142엔, 24개 1,152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맛은 한국의 쿠크다스보다 더 고소하고 우유맛이 진한 맛이 특징입니다.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진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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