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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현지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
홋카이도 매거진입니다.

✨2026 삿포로 여행 가이드
삿포로는 겨울·눈·축제·항공편 가격 영향이 큰 도시예요.
좋은 시기와 비추천 시기를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2026 삿포로 여행 추천 시기
①1월 중순 ~ 2월 초
(눈은 있지만 눈 축제 전)
눈은 있지만, 축제 전이라 안정적인 시기에요!
연말연시가 끝난 직후라 쉬는 가게도 많이 없고,
눈은 충분히 쌓여 예쁜 기간이에요!



눈 풍경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스키나 눈 관광하기에 완전 최적화되어있어요!
👉눈 있는 삿포로를 즐기고 싶다면 가장 좋은 타이밍이에요!
②2월 중순 이후 ~ 3월 초
(눈 축제 직후)
삿포로 눈 축제(보통 2월 초순) 직후가 핵심이에요!!
눈 축제 기간엔 숙박비도 비싸고 사람도 많은데, 눈 축제가 끝나면 관광객도 줄어서
숙박비와 항공비가 떨어지는 시기에요!
👉눈 축제는 안 보고, 겨울 삿포로 분위기만 원하면 추천해요!
③5월 중순 ~ 6월 중순
(삿포로 최강 황금기)



삿포로의 1년 중에서도
5월부터 6월은 여행 만족도가 특히 높은 시기예요.
이 시기의 삿포로는 장마가 없고, 습도도 낮아 공기가 쾌적해요.
햇살은 따뜻하지만 바람은 선선해서
야외 활동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랍니다!
또한 근교 여행을 즐기기에도 최적의 시즌이에요.
오타루·비에이·후라노 등으로 이동하기 좋고,
겨울과는 또 다른 푸르고 싱그러운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 본격적인 성수기가 아니라
항공권과 숙박 요금도 비교적 합리적인 편이에요!
날씨, 풍경, 가격까지
전체적인 밸런스가 가장 좋은 시기라고 볼 수 있어요✨
④ 9월 초 ~ 10월 중순
(가을 삿포로 황금기)



삿포로는 일본에서 단풍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지역 중 하나예요.
그래서 누구보다 빠르게 가을을 만날 수 있답니다.
9월이 되면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10월로 접어들면 도시 곳곳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어요.
날씨도 덥지 않고, 춥지도 않은 딱 좋은 기온이라
산책하거나 공원을 둘러보기 정말 좋아요.
맑은 하늘 + 선선한 공기 + 알록달록한 풍경까지🍂
사진 찍기에도 최고의 시즌이에요.
가을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이 시기를 강력 추천해요✨
❌2026 삿포로 여행 비추천 시기
① 3월 하순 ~ 4월 말
(애매한 환절기)



겨울이 끝나고 눈이 녹는 시기라
도로 곳곳이 녹은 눈과 진흙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워요.
하얀 설경도 아니고, 완연한 봄 풍경도 아니라
조금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날씨도 아직 쌀쌀해서
봄옷만 입기엔 춥고, 겨울옷을 입기엔 애매한 시기예요.
하지만🌸 4월 하순부터는 홋카이도의 벚꽃이 피기 시작해요!
타이밍을 잘 맞춘다면, 조금 늦게 찾아오는 북쪽의 봄을 만날 수 있답니다.
② 8월 초 ~ 중순
(일본 전국 성수기 + 삿포로 여름 축제)



이 시기는 일본 전역이 성수기에 들어가는 시기예요.
삿포로에서는 맥주 축제, 불꽃 축제 등 다양한 여름 이벤트가 이어져
도시 전체가 활기로 가득 차요
특히 삿포로 맥주 축제 기간에는
오도리 공원이 축제 분위기로 물들어요🍻✨
다만,
일본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시즌이라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 방문객도 크게 늘어납니다.
그만큼 숙박비와 항공권 가격도 상승하는 편이에요.
여행 경비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참고하시면 좋아요.
🌿오늘의 정리
오늘은 삿포로 여행의 추천 시기와 비추천 시기를 정리해 보았어요.
눈이 가득 내리는 겨울 왕국으로 유명한 삿포로는
사실 겨울뿐 아니라 여름도 정말 매력적인 도시예요💚
장마가 없고, 습도도 낮아
한여름에도 비교적 선선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거든요.
여행 시기를 잘 맞춰서
더 만족스러운 삿포로 여행이 되시길 바라요 ✨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 유익한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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