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이자카야 문화 오토오시와 이자카야 매너! 일본 이자카야 방문 시,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홋카이도의 현지 정보를 전달해 드리는홋카이도 매거진입니다. 일본 여행 필수 코스! 이자카야 방문하기계산서를 받고 “어? 나는 이거 안 시켰는데?” 하며 당황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바로 일본 특유의 문화인 ‘오토오시(자릿세)’ 때문인데요.초보 여행자들을 위해 이자카야에서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오토오시와 이자카야 매너를 정리해 드릴게요! 일본 이자카야에 앉으면 주문도 하기 전에 작은 접시에 담긴 안주가 나오는 곳이 있어요!서비스인 줄 알고 맛있게 먹고 나면,나중에 영수증에 인당 300엔~600엔 정도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이것이 바로 일본의 ‘오토오시(お通し)’ 문화에요! 오토오시(お通し)란 무엇인가요? 자리에 앉았을 때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본 안주’ 겸 ‘자릿세’에요보통 인당 300엔에서 500엔 사이이며,고급 이자카야는 그 이상인 경우도 있답니다첫 주문이 나오기 전까지 술과 함께 가볍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의미와좌석 예약/이용료의 개념이 합쳐져 있는 거예요! 오토오시, 거절할 수 있나요?




